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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 중탕기, 값비싼 구정 선물 대안으로 떠올라
2005년 이후 명절 선물로 부동의 1위 품목은 홍삼이다. 2015년 메르스 이후로 다양한 건강식품이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홍삼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이번 구정에는 수요가 급증해 가격이 더욱 인상될 조짐이 우려된다. 더군다나, 시중에서 판매되는 홍삼업체 중 몇 곳은 세트 당 10만원 이상의 가격을 책정하여 소비자들의 불만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최근 높아진 물가는 직장인들과 주부들에게 경제적인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는데, 구정을 앞두고 부모님께 선물을 드려야 하는 입장으로 너무 무리한 지출이라는 평가가 있는 것이다. 또한, 믿을 수 없는 제품에 대한 질타도 이어지고 있다. 얼마 전 TV에서 방영된 모 프로그램에서 홍삼의 원액을 담지 않고 여러 약재를 섞어 유효성분이 크게 감소한 제품을 지적하면서 비싼 값을 하지 못한다는 내용이 방영된 이후다. 이런 여론에 ㈜오쿠의 중탕기가 값비싼 건강식품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구정을 앞두고 인터넷과 각종 SNS채널에서 오쿠 중탕기로 만든 건강식품이 유행하면서 입소문으로 번지고 있다. 건강요리와 건강식품의 조리가 모두 가능한 오쿠 중탕기를 개발하여 홈쇼핑을 통해 현재까지 300만대의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국내 가정용 중탕기 분야의 독보적인 1위 브랜드인 ㈜오쿠 관계자는 “요즘은 100세 시대인 만큼 한번 사드리는 건강식품보다는 평소 관리가 가능한 제품을 원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구정을 앞두고 이러한 이유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급증하는 오쿠 중탕기의 판매이유를 설명했다. 또 “오쿠의 중탕기는 홍삼뿐만 아니라, 양파즙, 배즙, 흑마늘 등 여러 종류의 건강식품을 만들 수 있어 평소 많은 어르신들이 구매하고 싶은 아이템이다”라며 “요즘 오쿠 중탕기로 만드는 홍삼 등 건강식품 레시피가 SNS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쿠 중탕기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경제성과 실용성이다. 고가의 건강식품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가 본인이 직접 보약을 만들어 부모님과 친척들에게 선물하려는 현상이 대두되고 있고, 또한 건강식품 외에도 여러 조리가 가능해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오쿠는 그 동안 오쿠 공식 홈페이지(www.ocoo.co.kr)와 블로그 등 여러 SNS채널을 통해 본사의 연구실에서 자체 개발한 레시피들을 공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강소(强小)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